코로나

긴급 구호 캠페인

캠페인 기간: 2021년 7월 9일~8월 31일

후원계좌: 국민 578601-01-312138
사단법인 비브릿지

희망을 잇는 다리

현재 네팔은

코로나 확산

네팔에서는 인도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의료 시설과 백신 수급으로 인해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지속적인 봉쇄조치는 네팔 경제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생계의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끼니조차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형편을 비관하여 생기는 범죄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영상 출처: YTN 유튜브

가장 고통받는 아이들

희망이 되어야 할 아이들이 가장 큰 절망 속에 있습니다

아동 영양 실조

아이들은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여 성장을 방해받고 있습니다

학습권 제한

봉쇄 조치와 인터넷 학습 인프라 부족, 학용품 부족 등으로 아이들은 충분한 학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동 범죄

힘겨운 경제적, 사회적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범죄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비브릿지 센터가 위치한 사랑코서 마을

한 아이

는 오늘도 하루를 버팁니다

그 아이는

오늘도 끼니를 거릅니다

오늘도 학교에 가지 못합니다

옆 마을에서 온 가족이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 아이는

밝은 미래를 꿈 꿀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비브릿지는 희망을 잇는

다리가 되려 합니다

가장 귀중한 존재인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려 합니다

캠페인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식료품 지원

센터 가정과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학용품 지원

어려움 속에서도 아동들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생필품 지원

기본적인 삶의 질이 저해되지 않도록 생활에 필요한 필수물품들을 지원합니다.

모니터링

지속적으로 현지 상황을 체크하고 관련 현황을 꾸준히 비브릿지 홈페이지, SNS, 소식지를 통해 후원자님들께 안내합니다.

"비브릿지 장학생 리비나 이야기"

희망은 계속 이어집니다

리비나가 보낸 편지 확인하기 👉

코로나로 인해 리비나가 사는 마을 어른들은 대부분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마을의 아이들은 학비를 감당하지 못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끼니를 거르기가 일수입니다.

 

하지만 리비나는 다행히도 비브릿지의 장학금으로 학교에 계속 다닐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되어 글을 모르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리비나의 꿈은 계속 희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브릿지 포카라 센터와 네우라니 마을에는 리비나와 같은 혜택을 입지 못하는 아이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꿈이 아닌 현실을, 희망이 아닌 절망 속에서 하루하루 버팁니다.

 

여러분의 작은 후원은 리비나처럼 아이들의 삶을 바꿔 놓습니다. 현실이 아닌 꿈을, 절망이 아닌 희망을, 어둠이 아닌 빛과 예수님의 사랑을 바라보게 합니다.

코로나 긴급 구호 캠페인 계좌: 국민 578601-01-312138

FAQ

Q. 후원금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 캠페인 후원금은 전액 캠페인을 위해 사용됩니다. 다른 캠페인이나 비브릿지 사업 전반을 후원하시고 싶으시면 홈페이지 후원 카테고리에서 후원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Q. 후원금이 네팔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도 사용되나요?

: 현재 비브릿지 센터가 위치한 국가 중 네팔의 코로나 상황이 가장 심각합니다. 따라서 당장의 코로나 긴급 구호 캠페인은 네팔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추후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브릿지의 다른 사역 국가를 중점으로 캠페인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Q. 캠페인 진행 상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캠페인의 진행 상황은 지속적으로 비브릿지의 홈페이지와 SNS에 업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또한 캠페인 후원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구체적인 소식을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