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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릿지가 함께합니다!

비브릿지는 전 세계 가난, 재난 그리고 무관심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긴급 구호, 지역 개발 등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비영리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안녕하세요. 축구선수 박주영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오랜 세월 축구만 해왔습니다. 축구를 하면서 힘든 일이 참 많았습니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때마다 부모님은 저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셨고, 아끼셔서 제가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늘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때로는 정신적으로 힘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저는 예수님 때문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마음껏 축구를 할 수 있었고, 그 분야의 전문인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제가 열심히 해서 이룬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부모님의 도움과 신앙의 도움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저처럼 마음껏 꿈 꿀 수가 없습니다. 좋아하는 것도 없습니다. 네팔의 아이들처럼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먹을 수 없고, 학교도 마음껏 다닐 수 없습니다. 어쩌면 평생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고된 노동만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세계에 그런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돕는 것은 아주 작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 작은 일들이 모여서 큰 일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는 어렵지만 함께 힘을 모으면 할 수 있습니다. 병을 치료해 줄 수 있고, 학교도 세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귀한 사람들과 함께 국제 구호 개발 NGO 비브릿지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축구를 통해서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이 작은 시작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 비브릿지 이사 박주영 (fc서울 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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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시간에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사는 이 시대에 영양실조와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어린이들이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많은 15세 미만 어린이들이 자신이 노동을 해야만 가족이 생계 유지를 할 수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잠 잘 수 있는 집과 삼시세끼를 해결 할 수 있는 행복한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 또한 원조를 통해서 가난을 해결해야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어려운 이웃, 나라, 지역사회에 손을 내밀어야 할 때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던 중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작은 관심과 힘을 모아 가난과 고통에 처한 나라와 어린이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려 합니다. 구호개발 NGO 비브릿지를 통해서 힘겹게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한 끼 식사를 나누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비브릿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서로 나누고 베풀어서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브릿지 이사 안재준 (前 축구선수 /  現 인천Utd 유소년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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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함께가자 let’s go

우리와 동시대에 살아가지만 아직도
재난과 가난으로부터 보호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질병, 가난, 영양 부족, 오염된 물로 인해 1년에 1000만 명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비브릿지와 함께 소외된 이들에게 손을 내밀고
함께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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